세종캠퍼스

학장인사말


문화스포츠대학장
문화유산융합학부

최 종 택

 

안녕하십니까?

과학기술이 인간의 고유 영역을 서서히 대체하면서, 인간 고유의 문화와 제반 활동은 더욱 중시되고 있습니다. 기계가 넘볼 수 없는 인지 능력과 예술적 상상력,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서술,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융복합 역량의 강화, 그리고 국가와 지역, 계급과 인종, 마케팅 등 수많은 정치, 경제, 문화적 역량과 현상을 반영하고 표출하는 대중문화의 하나가 된 스포츠는 21세기를 선도할 핵심적인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저희 문화스포츠대학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21세기 문화강국의 첨병을 배출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산실이 되고자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문화스포츠대학은 창의적인 글쓰기와 작가 배출을 목표로 하는 미디어문예창작전공과 대한민국 문화 비즈니스의 선구를 자부하는 문화컨텐츠전공의 문화창의학부, 박물관 큐레이터와 한국의 인디아나 존스들을 키우는 고고미술사학전공과 최첨단 과학기술과 문화를 접목하는 문화ICT융합전공의 문화유산학부, 스포츠와 과학의 융합 연구자를 배출하는 스포츠과학전공과 전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국제적인 스포츠비지니스 전공의 글로벌스포츠학부 등 3개 학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화스포츠와 비즈니스,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의 결합 등 융복합의 맹아로서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단과대학으로 연구와 교육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