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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규·전현식 교수 공동연구팀, 2020 범부처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 최종선정

  • 2020-09-02
  • 홍보기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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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규·전현식 교수 공동연구팀, 2020 범부처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 최종선정게시물의 첨부이미지

 

본교 전자및정보공학과 서성규 교수와 생명정보공학과 전현식 교수 공동연구팀이 2020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의 4차 산업혁명 및 미래의료환경 선도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기기 분야에 ‘머신러닝 기반 백혈병 스마트 통합 진단시스템 개발’이라는 연구주제로 최종 선정되었다. 



 

▲ 공동연구팀 전자및정보공학과 서성규 교수(좌), 생명정보공학과 전현식 교수(우)


서성규 교수가 총괄 연구책임자 겸 1세부 책임자, 전현식 교수가 1세부 핵심연구원으로 참여하고,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혈액내과 김병수 교수가 2세부 책임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남명현 교수가 2세부 핵심연구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유성근 박사가 3세부 책임자, ㈜자이로젠의 김용주 대표가 4세부로 참여하는 본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2020.9.1.부터 2024.2.28.까지 총 42개월간 21억 원의 정부출연금이 투입될 예정이다.



 

▲ 본교 공동연구팀이 개발하게 될 백혈병 현장 진단 플랫폼인 Cellytics-Leukemia 개념도

 

본 공동연구팀은 기존에 전문검사자가 말초혈액 도말검사(Blood Smearing)와 유세포분석기(Flow-cytometer) 같은 초고가·대형 분석기기를 사용해야만 가능했던 백혈병 진단과 조혈모세포 이식술 중재 여부의 판단을 초저가·소형·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환자의 Bedside에서 수행할 수 있는 첨단 진단기기로 개발하여 의료기기의 혁신을 선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서성규 교수팀이 지난 수년간 수행해오던 기초연구인 렌즈프리 그림자 이미징 기술(Lens-free Shadow Imaging Technology, LSIT)을 기반으로 퀀텀닷 기반의 바이오 인식소재, 전용 혈액칩 및 머신러닝 결정 알고리즘 개발을 통해 본 공동연구팀의 최종목표를 달성할 예정이다. 

 

서성규 교수는“최근 과학기술대학 전자및정보공학과, 생명정보공학과, 환경시스템공학과, 사이버보안전공이 함께 참여하여 수주한 4단계 BK21 사업을 기반으로 창의교육·실용연구를 추구하는 세종캠퍼스의 비전에 부합하게 본 사업도 다학제간 융합연구로 진행될 예정이며 세종캠퍼스의 융합연구 역량을 보여준 좋은 사례가 된 것 같아 기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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