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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붙어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 오고 싶어요”

  • 2021-10-25
  • 홍보기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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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재전형 면접시험 지난 23() 진행

학부모들의 애틋한 기다림 속, 성황리에 마쳐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부총장 김영) 농심국제관에서 지난 10월 23() 미래인재전형 면접시험이 진행됐다.

 

이날 면접시험에서 세종캠퍼스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모든 면접시험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시험은 예년과 비슷하게 화상 면접 형태로 진행됐으며, 농심국제관 내에서 응시자들은 따로 마련된 화상 면접실에 입장해 면접을 치렀다.

 

이날 면접시험에 응시한 학생은 약 400여 명으로, 오전에만 면접시험이 진행되는 만큼, 다수의 인원이 몰릴 것을 우려해 학부모 입장에는 제한을 뒀다. 또한, 주차공간도 정문과 동문, 공터 임시 주차장만을 활용하여 차량 이동 동선도 최소화했다.

 

코로나19 방역은 물론, 세종캠퍼스를 처음 방문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해 주차장 곳곳에 안내 부스를 설치하여 편의를 도왔다.

 

오전 9시에 면접이 시작된 후, 학부모들은 애타는 마음으로 기다리면서 자녀들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허연숙 씨(충청남도 아산시 법곡동)원하는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는 곳으로 우리 아이가 세종캠퍼스를 선택했다. 꼭 붙어서 행복한 대학생활을 했으면 좋겠다라며 면접시험에서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인수 씨(경기도 동두천시 지행동)“세종캠퍼스가 장래가 밝은 대학이라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 아이와 오랜 상의 끝에 이곳에 오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해서 오게 됐다라며본인이 준비한 만큼, 후회 없이 잘 하고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했다.

 

1시간 정도 지나자 하나, 둘씩 면접을 마친 학생들이 내려오기 시작했다. 아쉬움을 표하는 학생도 있었으나, 자신감 넘치는 학생의 모습도 여럿 보였다.

 

박서연 학생(충청남도 당진시 원당동)들어가기 전에는 많이 긴장했는데, 교수님들께서 편하게 해주셔서 좋았다라며 꼭 오고 싶은 대학교여서 면접 준비를 위해 세종캠퍼스 홈페이지나 인스타,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많이 찾아봤다라고 답했다.

 

김예강 학생(광주광역시 북구 풍향동)나의 스토리를 잘 풀어냈다고 생각한다. 제가 준비해온 것을 다 말할 수 있었기에, 혹여 떨어지더라도 후회는 없을 것 같다라며 미래가 밝은 학교인 만큼, 꼭 붙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미래인재전형 면접시험은 각자의 희망과 아쉬움을 남긴 채 1230분이 되어서야 모두 끝났다.

 

한편, 지난 9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2022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접수에서 미래인재전형은 총 모집인원 141명에서 903명이 지원하여 6.40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미래인재전형은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원석과 같은 인재를 발굴하고자 2017학년도부터 도입되었으며, 100% 정성평가를 통해 학생의 성장가능성과 창의성을 살펴보는 전형이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홍보기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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