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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포츠학부 전인지 교우, 3년 8개월 만에 LPGA투어 우승컵 들어올려

  • 2022-06-27
  • 홍보기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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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부총장 김영) 전인지(국제스포츠학부 13) 교우가 38개월 만에 LPGA투어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전인지 교우는 27(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세즈다의 콩그레셔널CC에서 열린 KPMG 여자 PGA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에서 최종합계 5언더파로 2위를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35만 달러(한화 175천만 원).

 

전인지 교우의 최근 우승은 지난 201810월 열린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이다이후 약 38개월 만에 승리를 따내며 통산 4승 수확에도 성공했다.

 

이로써 전인지 교우는 개인 통산 4승 가운데 3승을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장식했다. 2015US여자오픈, 2016년 에비앙 챔피언십이어 이번 KPMG 여자 PGA챔피언십 우승으로, 통산 세 번째 메이저 우승을 달성했다. ‘메이저 퀸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드높일 정도로 큰 경기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경기 후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전인지 교우는 “4년 동안 우승이 없었기 때문에 끝까지 믿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 스폰서분들에게 우승으로 보답하고 싶었다.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우승으로 보답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LPGA 신인상을 노리고 있는 최혜진(국제스포츠학부 18) 학생과 김세영(사회체육학부 11) 교우는 최종합계 1언더파로 나란히 공동 5위를 기록했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홍보기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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