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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입학과 졸업생의 진로' 특강 열려

  • 2018-05-09
  • 홍보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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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입학과 졸업생의 진로' 특강 열려게시물의 첨부이미지

 

53(), 오후 5시 농심 국제관 106호에서 공공정책대학과 글로벌비즈니스대학이 주관한 로스쿨 입학과 졸업생의 진로특강이 열렸다. 이번 특강은 공공정책대학과 학생들을 비롯해 로스쿨 진로에 관심이 있는 본교 학생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강연자인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장 명순구 교수는 법학전문대학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2018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입학 전형 주요 일정과 2017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최종합격자 현황, 변호사 시험 합격자 분야별 취업률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법조인을 꿈꾸는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로스쿨 모집인원과 전형 과정의 세부사항인 서류전형(영어성적, 학부 성적, LEET 백분위별 환산점수, 자기소개서, 구술평가)에 관한 강의가 펼쳐졌다. 로스쿨 모집인원은 총 120명으로 특별전형과 일반전형 두 가지가 대표적이고, 서류평가 중 하나인 영어는 전문적인 수준을 요구하지 않는 P/F이다. 그러나 명순구 교수는 지원하는 학생의 영어 실력이 아주 뛰어날 경우, 자기소개서에 강점으로 서술하는 것을 추천했다.

 

이어서 학우들과 명순구 교수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공공정책대학 김동우 학우는 구술면접에서 면접관분들은 창의적인 답변과 상식적인 선에서 깊이 있는 답변 중 어떤 것을 더 선호하고 요구하냐고 질문했다. 강연자는 학교마다 많이 다른 편이라 어떤 학교는 통상적이고 자유로운 질문을 하지만 본교는 굉장히 어려운 질문을 낸다고 답했다. 덧붙여 명순구 교수는 면접에서 가장 유의할 점을 눈도장을 찍기 위해 무리해서 튀는 답을 하면 역효과가 날 수 있으니 삼가야 한다고 주의사항을 말해주었다.

 

평소 법학에 관심이 많았던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과 강연자의 구체적인 답변을 통해 더욱 활발한 특강이 진행되었다. 질문에 모두 답한 후 강연자는 또 궁금한 사항이 생기면 언제든 성심성의껏 답변할 예정이니 이메일로 연락을 주길 바란다며 강의를 끝마쳤다. 명순구 교수는 마지막으로 오늘 강의를 들으러 온 학생들이 좋은 법조인이 되어 앞으로 세상을 따듯하게 바꿔나가길 바란다며 강연 소감을 밝혔다.

 

고려대학교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학생홍보단체 KUS-ON

학생홍보기자단 취재 김연수 사진 윤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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