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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캠퍼스의 새로운 지평이 될 신정문 완공

  • 2019-05-29
  • 홍보전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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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가 28일, 세종캠퍼스(세종특별자치시 소재)에서 新정문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재호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정진택 고려대학교 총장, 안정오 세종부총장, 유진희 교무부총장, 이진한 연구부총장, 이기형 의무부총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2018년 4월부터 1년 2개월의 공정을 거쳐 대학 남쪽(舊 신봉초등학교 자리)에 건립하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정문은 대지면적 11,230평으로 정문 구조물 높이는 8.52m 화강석 재질이며 철재 문으로 되어있다. 정문 좌측 길에는 기부자들의 뜻을 기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기부자 거리와 Donor’s Wall을 조성해 기부자의 이름을 새겼다. 또한 차량 164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과 장애 학생들의 등하교 시 편의 증진을 위한 엘리베이터, 그리고 주차장 이용자들을 위한 화장실을 설치했다. 기존 정문은 동문으로서 그 기능을 지속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학교구성원들과 내외 귀빈은 새로운 정문이 고려대학교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하고 세종캠퍼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문의 성공적인 완공을 축하했다.

 


고려대학교 정진택 총장 식사

 

김재호 학교법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은 “쾌적한 날씨와 함께 고려대 세종캠퍼스 정문 준공의 의미를 새롭게 새기며 세종캠퍼스의 밝은 미래를 기원한다“고 전했고 정진택 총장은 ”세종캠퍼스의 위상을 더욱 드높일 정문 준공에 감사드리며 자유, 정의, 진리라는 고대 정신과 기상이 세종시는 물론 대한민국 곳곳에 뻗어나갈 것“이고 말했다.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정문 준공으로 고대 세종캠퍼스에 보다 아름다운 풍경이 조성되고 이곳에서 소중한 추억이 만들어지길 바란다‘며 신정문 준공을 축하했다.

 

또한 고려대학교 정진택 총장은 세종캠퍼스의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부한 김광식 래미안건설 대표이사와 오영철 ㈜일미농수산 회장에게 캠퍼스에 대한 애정과 관심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어서 정문제막식, 준공테이프커팅과 다과회 진행으로 준공식은 마무리됐다.

 

김광식 래미안건설 대표이사, 오영철 일미농수산 회장 감사패 수여

정문준공 제막식

정문진입로

 

내외 귀빈 정문완공 축하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정문 건축의 설계는 ㈜가운건축사사무소에서, 시공은 래미안건설(주), 감리는 ㈜종합건축사사무소에이그룹이 맡았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교육시설 확충사업 계획에 따라 ‘정문·산학협력관·문화스포츠관’ 신축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스포츠관은 올해 10월, 산학협력관은 12월까지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정문 

기부자거리 및 Donor's wall 

 

한편,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교육 연구 환경의 향상을 위한 모금 캠페인인 '크림슨 브릭(CRIMSON BRICK)'을 진행 중이다. 크림슨 브릭 캠페인은 1구좌 1만 원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정기 기부이다.

 

사진 :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학생홍보기자 노석범

          이영렬차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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