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캠퍼스

학과소개

역사 인식 통해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는 인문학의 핵심!

- 공공사회학전공

공공사회학전공는 1980년 사회학과가 설립된 이래 사회조사방법론, 현대사회학이론, 고전사회학이론, 사회계층론, 정지사회학, 종교사회학, 사회통계 등 현대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사회학의 분야를 교육하고 연구하고 있다.


사회학은 인간과 사회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부터 출발한 학문으로 사회과학의 토대를 제공해주는 순수 학문인 동시에 삶의 좌표를 제시하는 실천 학문이다. 사회학은 인간의 사회활동에 따른 여러 가지 현상과 징후 혹은 경험을 비교, 분석하고 관찰하여 체계화하고 정비하는 사회과학의 한 분야이다. 특히 인간의 사고 및 행동 유형의 특성과 원인을 학습함으로써 사회적인 문제들을 이해하고 해결하려는 능동적 사고를 함양하며, 또한 사회 구조와 변동에 대한 균형적 시각 및 역사적 인식을 겸비한 인력을 양성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인간 행위와 사회구조, 사회 질서와 사회 변화 사이의 상호작용을 탐구하는 학문으로서 사회학은 사회과학 분야의 지식을 제공하고 다양한 영역에 폭넓게 응용되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발전에 기여한다. 사회학은 사회현상에 대한 종합적 통찰력과 시각을 제공하기 위해 진취적인 생각과 날카로운 비판력을 기우는 학문이기도 하다. 사회학은 19세기 말부터 본격적으로 체계적인 학문으로 발전했지만 그 영역은 매우 광범위하다. 특히 심리학, 인류학, 역사학 등 인접 학문 분야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사회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사회조사방법, 사회통계, 사회조사분석사 1. 2급의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고 사회학과 사회복지를 접목시켜 더 넓은 안목으로 사회복지의 더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진로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공공사회학전공은 2004년부터 실천 지향적인 사회학 분야에 대한 모색으로 사회복지연계전공을 개설하고 있다. 사회복지연계전공은 사회복지학개론, 사회복지정책론, 사회복지행정론, 노인복지론 등의 강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업 후 사회복지사 1급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공공사회학전공는 1999년부터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창립하여 사회정책과 사회복지 분야의 교육과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과는 현재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수의 석사, 박사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동시에 특수대학원으로 인문정보대학원 사회복지학과를 관리하고 있으며 기업, 연구기관, 행정기관, 사회복지기관, 비영리기관에서 활동하는 학생들을 위한 전문적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2012년 고려대학교 공공정책연구소 사회정책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사회적 기업, 복지태도, 공공부조 등 다양한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