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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2021 QS 세계대학평가 3년 연속 아시아 사립대 1위 달성

  • 2021-06-22
  • 홍보기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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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2021 QS 세계대학평가 3년 연속 아시아 사립대 1위 달성게시물의 첨부이미지

고려대가 3년 연속 아시아 사립대 1위를 차지했다.

 

영국 대학평가기관 Quacquarelli Symonds(이하 QS)에서 실시하는 2021 QS 세계대학평가에서 고려대가 74위에 자리했다.

 

고려대는 국내 종합사립대 가운데 7년 연속 1위를 자리를 지켰고, 아시아 사립대 중에서는 3년 연속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2016년 최초로 100위권에 진입한 이후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QS세계대학평가는 전 세계 6,415개 대학이 참여했고 이 중 1,300위까지 순위를 매겼다. ▲학계 평가(40%) ▲논문 피인용 수(20%) ▲교수 1인당 학생 수(20%) ▲졸업생 평판도(10%) ▲외국인 교원 비율(5%) ▲외국인 학생 비율(5%) 등 총 6개 지표로 평가했다.

 

고려대는 ‘학계 평가’, ‘졸업생 평판도’, ‘교수 1인당 학생 수’ 지표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졸업생 평판도는 50위를 차지했다. 고려대는 전통적으로 국내외 다양한 평가에서도 우수한 평판도를 유지하며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키워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QS평가에서도 국내를 넘어 해외 유수 대학들의 평판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교수 1인당 학생 수 지표에서 고려대는 전년보다 25계단 오른 89위를 차지했다. 2019년 126위를 차지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다.

 

세계 순위로는 미국 MIT가 1위를 차지했으며, 영국의 옥스퍼드대가 2위, 미국 스탠퍼드대와 영국 케임브리지대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국내 사립대 순위로는 고려대에 이어 연세대가 79위, POSTECH이 81위, 성균관대가 97를 차지했다.

 

고려대는 작년 11월 발표된 '2020 아시아대학평가'에서 아시아 전체 순위 11위, 국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국제연구협력 지표에서 해당 지표가 생긴 이래 3년 연속 국내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고용주 평판도 및 연구 평판도에서 꾸준하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3월에 발표된 ‘2021 QS 세계대학학문분야별 평가’에서도 국내 사립대 중에서 가장 많은 27개의 전공이 ‘톱 100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른 대학들과 달리 인문계열 14개 분야, 자연계열 13개 분야 등 분야별 균등한 순위를 보였다. 이는 본교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있는 발전을 추진한 결과다.

 

고려대학교 커뮤니케이션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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