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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여대생특화 진로 프로그램 ‘언니들의 취·성·패’ 진행

  • 2021-07-02
  • 홍보기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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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여대생특화 진로 프로그램 ‘언니들의 취·성·패’ 진행게시물의 첨부이미지

[사진] ‘언니들의 취··멘토링 zoom 화면 캡처

 

고려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재우)가 여대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 총 6회에 걸쳐 여대생 특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인 언니들의 취··(취업완전성공패키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언니들의 취··는 여대생의 취업률을 제고하고 취업시장에서 여대생의 특징, 애로사항, 취약점 등을 다루어 진로설계 및 취업역량강화 등을 달성하기 위한 여대생 특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하여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하였으며, 대학일자리센터는 5개 그룹(IT, 반도체, 홍보, 영업관리, 공기업)의 여성 현직자로 구성된 멘토를 초빙해 각 분야 취업을 원하는 참여학생들에게 취업전략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우수참가자 10명을 선발하여 시상금도 차등 지급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여학생들이 노동시장으로 진입하는 데 있어 취업지원뿐 아니라, 지속적인 경력개발을 위한 지원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강사님께서 유리 천장은 생각도 말고 그저 사람으로서 역량을 키우면 된다고 하신 말씀에 다시 열정을 태울 준비가 된 것 같다”, “이력서작성과 면접팁에 대한 설명도 좋았지만, 1:1멘토링을 통해서 맞춤으로 멘토링 해주시는 게 정말 좋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학일자리센터 김종미 컨설턴트는 여학생들이 실제로 현직에서 일하고있는 여성 현직자를 만나보고 직접 대화를 나누면서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찾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졸업을 앞둔 여학생들에게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도록 2학기에도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2학기에도 여대생 특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장애인, 외국인 학생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코로나19로 위축된 취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다양한 취업처 정보를 제공하여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고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해나갈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홍보기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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