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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LINC 3.0 사업 선정으로 산·학·연 생태계 조성 강화, “신수도권 중심대학 역할 기대”

  • 2022-05-02
  • 홍보기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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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부총장 김영)가 지난 429일 교육부 사업인 3단계 산··연 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서울캠퍼스와 세종캠퍼스가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산··연협력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총 76개교로, 기술혁신선도형에 13개교, 수요맞춤성장형에 53개교, 협력기반구축형에 10개교가 선정됐다.

 

서울캠퍼스는 기술혁신선도형에, 세종캠퍼스는 협력기반구축형에 지원하여 최종 선정됐다.

 

LINC 3.0 사업은 1~2단계 LINC 사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대학과 산업계가 상생 발전하는 산··연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대학 산··연 협력 종합 지원 사업이다. 세종캠퍼스가 맡은 협력기반구축형의 경우, 연간평균 약 20억 원의 사업비가 교부되는 사업으로 22~27(6, 3+3)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사업 선정을 위해 세종캠퍼스는 20212월부터 LINC 3.0 사업계획서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대·내외 환경분석 타대학 사례 벤치마킹 학내 주요인사 인터뷰 주요 지표분석 등을 수행했다.

 

도출된 자료를 바탕으로 세종부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위원회를 구성하여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의 비전, 목표, 전략 수립 및 전략과제를 도출했다.

 

세종캠퍼스의 LINC 3.0사업은 산학협력을 통한 혁신기업가형 대학으로의 도약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K-Sejong 산학협력 혁신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선정된 LINC3.0 사업의 사업단장은 김영 세종부총장이 맡고, 문화스포츠대학, 공공정책대학, 글로벌비즈니스대학, 약학대학, 과학기술대학 등 5개 단과대학이 참여한다.


김영 세종 부총장은 미래 사회 대응을 위해선 산업계 수요 기반 신기술·신산업 인재 육성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공유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지속가능한 산··연 협력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신수도권 중심대학으로서 지역에 필요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설명했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홍보기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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